하지도 않는 마비노기 본캐 키스나.
끝까지 그리기엔 너무 귀찮아서 그만뒀습니다.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7/06/02 19:35 | 수준낮은 낙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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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17/06/02 19:54
우앙! 이분 금손이양!!!
Commented by whitecrow at 2017/06/12 13:12
히익.....자비님 아직도 마비 해요?...아니 것보다 아직도 블로그 하고 있어.....오와.......
Commented at 2017/06/12 13: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7/06/21 09:40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7/06/22 02:49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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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