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있는 집근처에 이런 낙서가 있습니다.

예, 벽에 락카로 칠한건데 말이지요.


지나갈때마다 눈에 띄게 되고, 볼때마다 생각나는 것이지만.




이건가?


(옆에 나이스 보트라고 적어주고 싶다던지 같은건 아닙니다만)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10/31 14:42 | 약간의 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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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0/31 15:02
나이스 보트!!
Commented by 로무 at 2009/10/31 23:24
나이스 보트!
Commented by 자유와바람 at 2009/11/01 15:05
...우와. 나도 사진 보자마자 스쿨데이즈 떠올렸는데.
Commented by 잿달 at 2009/11/04 20:41
...우와. 자유와바람님과 동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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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