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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다시 말하지만.
제메와 파스가 일본에 갔다가 최근에 엊그제쯤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뭔가 이것 많이 사왔더군요.
워킹!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원서 만화책들에, NDSL에 이런것, 저런것...
선물용으로 입을것들도 유카타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집에 오기전에 건네줘서 저는 못봤지만요)
하지만 그외에도 눈에 띄는건 있으니까 뭐...
(좢모양 칫솔이라던지, 좢모양 빗이라던지.....)
그리고 무한뽁뽁이... 무한뾱뾱이? ... 뭐 아무래도 좋아.

츠, 츤데레!!
몇개의 패턴이 들어있어서 지껄이는겁니다.
일단 츤데레니까... 말 그대로 주물떡 거리면 한번씩 츤츤거립니다.
츤츤 중에서 가장 기억남는건 へんたい! ... 오해살만한 소리는 좀 하지마라...
그리고 딱 한개 패턴인 데레 あ, ありがとう...
외관은 그냥 붉은색 무한 뽁뽁이니 따로 안올리겠습니다.
빗과 칫솔은... 조금 위험해 보인다고 해야할지 이걸...
Wayfaring Life # by | 2009/06/12 09:52 | 근황,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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