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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케인의 분노 엔딩을 보고, 식빵이나 궈서 계란한장 얹어 먹을까 하면서...
식빵구우면서 PC앞에서 흥겹게 괴혼(Katamari Rock)를 듣고 있으니...
뭔가 아주 수상하고 위험한 냄새가...
...아...
아차차...

미안해 식빵.
난 너를 먹어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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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aring Life # by | 2008/06/25 09:57 | 그밖의 삽질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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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준비해서. 서서히 서서히 주변을 잘라내서.
(쉽게 말해 겉 가죽을 한번 벗겨서)
먹을껍니다. 냠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