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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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케인의 분노 엔딩을 보고, 식빵이나 궈서 계란한장 얹어 먹을까 하면서...

식빵구우면서 PC앞에서 흥겹게 괴혼(Katamari Rock)를 듣고 있으니...


뭔가 아주 수상하고 위험한 냄새가...

...아...

아차차...




미안해 식빵.

난 너를 먹어줄수가 없다.

/////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8/06/25 09:57 | 그밖의 삽질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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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x2까꿍 at 2008/06/25 10:02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리에라 at 2008/06/25 11:42
멋지게 탄화했군요
Commented by wizard at 2008/06/25 12:41
두둥
Commented by p군 at 2008/06/27 01:30
난 먹을수 있을지도...
Commented by 으냥이 at 2008/06/27 02:16
푸하하..............
Commented by 레이센트 at 2008/07/22 20:13
아... 저라면 분명...

칼을 준비해서. 서서히 서서히 주변을 잘라내서.

(쉽게 말해 겉 가죽을 한번 벗겨서)

먹을껍니다. 냠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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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