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평화롭고 평범하게 했습니다.

+++ 



별다른 임펙트조차 없을정도.




생각보다 베르그의 목소리가 잘 맞는듯합니다.

가사는 아무래도 마음에드는 내용은 아닌지라 원문으로 입혀놨고...


생각해보면 청의6호에 매니악한 캐릭터들이 많아요.


여튼...

이로서 제가 정말 평범하다는걸 다시 재확인 했습니다.


나름대로 3분이 넘는지라

노코덱으로 4.4 기가의 용량을 자랑하더군요

... 작업용 파일포함 10기가의 압박을 견디느라 고생했습니다.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6/09/28 00:12 | 애니메이션 | 트랙백(1) | 핑백(1) | 덧글(8)

Tracked from 이젤론의 창고지기... at 2006/10/03 21:42

제목 : [MAD]청의6호 - Under the Sea...
얼음집에 은거중이시신..(퍽퍽) 컷흠.. 검은사자비님의 최신작입니다. 청의 6호에 여름의 대표적인 음악중에 하나인 Under the Sea를 이용하여서 제작하셨는데 그간 제작하신 MAD보다는 임팩......more

Linked at 이젤론의 창고지기 : [MAD.. at 2012/02/05 02:11

... 팩트가 약한편이지만 저것은 임팩트보다는 싱크로가 매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ㅁ+ 동영상 : 청의 6호 삽입곡 : Under the Sea 출처 : 검은사자비님의 얼음집, 엠엔케스트 Ps.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내일 날짜로 미리 포스팅합니다. PC방으로 출동!!(퍽퍽) ... more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6/09/28 00:15
언 더 더 씨~
Commented by 그메 at 2006/09/28 03:01
크하하하 ㅠㅠ
Commented by 아메 at 2006/09/28 03:08
Grea t work!
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6/09/28 08:21
...(감동으로 혼절)
Commented by 피군 at 2006/09/28 11:23
지루햇...하지만 수고했다는거~~
Commented by IP at 2006/09/28 18:23
Nice Work!
[...]
Commented by asdf at 2006/09/28 23:00
좋아하는 노래가 좋아하지 않는 애니와 합체되어버렸군요.
잘 어울리는 장면들을 잘 찾으셨네요 !!
처음과 마지막이 상당히... 재미? 있군요. 입 움직이는것도 그렇고. >_<b
Commented by sji.. at 2006/10/01 1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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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