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플레이 스테이션 1 메모리 카드 케이스.
도구함에 굴러다니던 저항 세팅된 고휘도 LED 1구
안쓰는 휴대폰 배터리 (Kh1800 오렌지 컬러폰)
다쓴 라이터 부숴서 나온 스프링 2개.
책상위에 굴러다니던 접착제.

도구

커터칼, 니퍼, 손, 잔머리


카메라 인터벌 촬영용 보조 조명으로 쓰기위한 파워 급조형 미니 LED 라이트.
납땜인두나 추가 전선조차 사용하지 않은데다 안쓰는 휴대폰 배터리를 사용하는 저렴함.
빛은 예상보다 조금 더 밝았습니다.
10분쯤 전부터 켜놨으니 방전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보도록 하죠.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2/05/10 22:13 | 그밖의 삽질들 | 트랙백 | 덧글(1)



이게 광렙이죠.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2/04/23 11:52 | 수준낮은 낙서 | 트랙백 | 덧글(1)

우악 시발 하반신 마취 이거 사람은 미치게 하네요
아에 하반신의 존재가 안느껴진다기보단 약간은느껴지는데
위지에서 내여가는 명령이 콱 막혀버리느낌?
허벌지나 무릎은 조금 움직여지는데 발가락은 음... 그냥 어예 없는거같군요...
포기심에 거기에 손을 대봤는데.... 내가고자라니!!
다 별거 아니던데 이 하반신 마취 자체가 정신적으로 미칠거같네요
수술은 이미 끝났는데 이거 다섯시간은 간다는데 마취가...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2/04/19 11:52 | 근황, 잡담 | 트랙백 | 덧글(2)




1. 왜냐면 아주 오래전에 올린거랑 같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2... 물론 아이템써서 머리랑 피부색은 바꿔서 별 의미가 없나..

3. 그게 벌써 2007년 겨울이었나... 벌써 5년이나 지났네...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2/04/18 13:41 | 수준낮은 낙서 | 트랙백 | 덧글(0)



... 는 비행 고양이.

던지고 찍은거 아니에요, 이녀석 최근 자기 점프력을 자기가 제어 못합니다.

방금 사진 찍은후에 배잡고 한참 구르다가 올려둡니다.


올해 찍은 사진중 최고인듯.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12/04/07 00:23 | 축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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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