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있는 집근처에 이런 낙서가 있습니다.

예, 벽에 락카로 칠한건데 말이지요.


지나갈때마다 눈에 띄게 되고, 볼때마다 생각나는 것이지만.




이건가?


(옆에 나이스 보트라고 적어주고 싶다던지 같은건 아닙니다만)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10/31 14:42 | 약간의 사진 | 트랙백 | 덧글(4)

딱 이글루를 30일간 방치했습니다.

그동안 뭘 했냐!



놀았습니다.

이글루 관리?




랄까, 이제 다시 관리좀 해야지요.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10/30 22:51 | 근황, 잡담 | 트랙백 | 덧글(1)

하다말다 하다말다 쉬엄 쉬엄, 천계 팟으로 별로 달리지도 않고.

강화도 전혀 안하고 그냥 그냥 간간히 하던 버서커를 이제야 60렙 달성했습니다.



로리엔 노멀에서요.



만렙다는 순간의 영상 (응?)



그리고 (영상에도 나오지만) 만렙달고 로리엔을 빠져나온 버서커를 반겨주는 세리아.





첫 모험은 60레벨로.


... 뭐 임마?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09/29 02:23 | 온라인게임 | 트랙백 | 덧글(8)

문어 루카양에서 매우 라면이 먹고 싶어지는 로고로 변경했습니다.

절망선생 3기의 2번째 엔딩에서 썰어서 만들었습니다, 마음에 드네요.

볼 때 마다 라면이 먹고 싶어진다는게 약간 문제.


댓글다는곳도 절망선생걸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09/29 00:50 | 블로그? | 트랙백 | 덧글(1)

예비군 하면 일단 '가기싫어' 라는것이 기본 코드

하지만 적절한 땜빵 거리!

Wayfaring Life by 검은사자비 | 2009/09/28 01:24 | 근황,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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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순수해서, 순수하니, 순수하다.  ~ 검은사자비(BlackSazabi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