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살고있는 집근처에 이런 낙서가 있습니다.
예, 벽에 락카로 칠한건데 말이지요.
지나갈때마다 눈에 띄게 되고, 볼때마다 생각나는 것이지만.

이건가?
(옆에 나이스 보트라고 적어주고 싶다던지 같은건 아닙니다만)
Wayfaring Life # by | 2009/10/31 14:42 | 약간의 사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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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aring Life # by | 2009/09/29 00:50 | 블로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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